" 하나님도 부자 나라에만 계신거 아닌가요~!!!
용수의 절규가 가슴을 친다....
나에게 이 영화를 리뷰하라고 한다면
'눈물과 기도없이 볼 수 없는 영화'라고 하겠다.
이제까지 나는
'왜 나의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더 나은 삶이 아니라, 현재 주어진 삶에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을것 같다..
하나님
저들이 저에게 하나님은 부자나라에만 계신것이냐고 물어오면..
저는 무어라 대답해야 할까요..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이시라면서 왜 우리는 이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는거냐고 절규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해야 하는건가요......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닳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당신들에게 충만하시길 구하노라'고
기도해줘야하나요.....
그냥 제 안에 많은 의문들이 올라옵니다.
북한을 중보해야지..가 아니라
중보해야만한다!!로
결심하게됩니다.
아버지
이 땅을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소서~!!!!!!
용수의 절규가 가슴을 친다....
나에게 이 영화를 리뷰하라고 한다면
'눈물과 기도없이 볼 수 없는 영화'라고 하겠다.
이제까지 나는
'왜 나의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더 나은 삶이 아니라, 현재 주어진 삶에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을것 같다..
하나님
저들이 저에게 하나님은 부자나라에만 계신것이냐고 물어오면..
저는 무어라 대답해야 할까요..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이시라면서 왜 우리는 이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는거냐고 절규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해야 하는건가요......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닳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당신들에게 충만하시길 구하노라'고
기도해줘야하나요.....
그냥 제 안에 많은 의문들이 올라옵니다.
북한을 중보해야지..가 아니라
중보해야만한다!!로
결심하게됩니다.
아버지
이 땅을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소서~!!!!!!
08.06.14. 목동 CGV
6살난 조카을 위해 헐리우드 스타들의 목소리를 포기하고 더빙예매~
쿵푸라는 주제때문인지
빨간색과 검정색감이 초반에 내 눈을 자극했다.
그래서인지 6살 조카녀석이 무섭다고 찡얼대기도 한다..
그러나 후반부로 향할수록
정교한 애니메이션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짧은 떨의 움직임까지 묘사되어 집중해서 영화를 느끼며 보고있었는데...
그때마다 조카녀석이 산통을 깬다.
" 고모~! 나쁜 놈이라서 싸우는거야?!"
팬더가 사부 흉내내며 국수를 콧수염처럼 붙여놓은 장면에선
" 저거 국수지?!" ㅠㅠ.....
하지만
중간중간 교훈적인 내용들이 아직도 내 마음에 잔잔히 남는다.
모든 만물에는 때가 있다.
내가 원한다고해서 지금 당장 복숭아를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니고
꽃이피고 열매맺는 때가 되어야 복숭아를 얻을 수 있다.
복숭아나무에서 내가 사과가 맺기를 원한다고 해서
사과가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리대로 복숭아가 맺어진다
크리스천인 나로써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 말과
데자뷰를 이뤄 가슴을 쳤다..
또,
사부가 팬더에게 하는 말 중에서
평정심을 찾아야 물 속을 볼 수 있다.
삶의 폭풍속에서도
마음이 고요해질 때에
문제를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지 않은가...
어찌 이런 진리가 담겨있는지....
마지막으로
용문서에 쿵푸의 비밀한 무언가가 쓰여있을거라고 기대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아버지의 국수국물의 비법도 실은 없었다.
그것이 정답이다.
우리는 누군가 정의를 내려주는 무언가를 찾기원하지만
이미 자신의 내면에 그 비밀한 진리가 있는 것이다.
이런 글귀가 떠오른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6살난 조카을 위해 헐리우드 스타들의 목소리를 포기하고 더빙예매~
쿵푸라는 주제때문인지
빨간색과 검정색감이 초반에 내 눈을 자극했다.
그래서인지 6살 조카녀석이 무섭다고 찡얼대기도 한다..
그러나 후반부로 향할수록
정교한 애니메이션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짧은 떨의 움직임까지 묘사되어 집중해서 영화를 느끼며 보고있었는데...
그때마다 조카녀석이 산통을 깬다.
" 고모~! 나쁜 놈이라서 싸우는거야?!"
팬더가 사부 흉내내며 국수를 콧수염처럼 붙여놓은 장면에선
" 저거 국수지?!" ㅠㅠ.....
하지만
중간중간 교훈적인 내용들이 아직도 내 마음에 잔잔히 남는다.
모든 만물에는 때가 있다.
내가 원한다고해서 지금 당장 복숭아를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니고
꽃이피고 열매맺는 때가 되어야 복숭아를 얻을 수 있다.
복숭아나무에서 내가 사과가 맺기를 원한다고 해서
사과가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리대로 복숭아가 맺어진다
크리스천인 나로써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 말과
데자뷰를 이뤄 가슴을 쳤다..
또,
사부가 팬더에게 하는 말 중에서
평정심을 찾아야 물 속을 볼 수 있다.
삶의 폭풍속에서도
마음이 고요해질 때에
문제를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지 않은가...
어찌 이런 진리가 담겨있는지....
마지막으로
용문서에 쿵푸의 비밀한 무언가가 쓰여있을거라고 기대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아버지의 국수국물의 비법도 실은 없었다.
그것이 정답이다.
우리는 누군가 정의를 내려주는 무언가를 찾기원하지만
이미 자신의 내면에 그 비밀한 진리가 있는 것이다.
이런 글귀가 떠오른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 토마스 바샵의《파블로 이야기》중에서 -
08.06.11.pm08:00 서울극장 1관
1시간전부터 시시회표 배부한다는 말에
너무 순진하게 시간맞춰 도착했나부다...
벌써 인산인해를 이뤘다^^;;;
역시 공짜는 없다..
다들 어찌나 부지런하시는지..대단하다~

1시간전부터 시시회표 배부한다는 말에
너무 순진하게 시간맞춰 도착했나부다...
벌써 인산인해를 이뤘다^^;;;
역시 공짜는 없다..
다들 어찌나 부지런하시는지..대단하다~
30여분이 지나서야 표를 받아들을 수 있었다.
오늘따라 다음 티스토리라는 글자가 왜케 반가운지..ㅠㅠ

모니터링지와 같이 받아든 영화티켓..
즐거움도 잠시~
영화상영시간까지 30분도 안남았기에
허기를 달래러 뛰어나가야 했다..ㅋㅋㅋ

오늘따라 다음 티스토리라는 글자가 왜케 반가운지..ㅠㅠ
모니터링지와 같이 받아든 영화티켓..
즐거움도 잠시~
영화상영시간까지 30분도 안남았기에
허기를 달래러 뛰어나가야 했다..ㅋㅋㅋ
와우~~~
4층 1관 가열 완전 가운데~!!!!!
친구랑 너가 착한일을 했네 ~내가 복받았네~하며 완전 즐거워했다*^^*
조금뒤 멋진 간지의 싸내들 등장~~~~
무대랑 너무 멀어서 실루엣만 느꼈음에도 간지 줄줄~~~~설경구,정재영
설경구의 재치있는 한마디!!!!
" 시사회만 보면 대박입니다.!!!"^0^ㅋㅋㅋㅋㅋ
이어 제일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강신일..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감초연기자~
시사회에는 잘 등장 안한다는 강우석 감독
" 죄송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여전히 여자주인공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는내내 즐겁게 웃었던 기억뿐이다~
영화 줄거리를 미리 말해주믄 재미없으니 딱 한마디만 하자면~
사람 냄새나는 강철중~ 강추~!!!!!
6월 19일 개봉 후 대박을 기원합니다*^^*
4층 1관 가열 완전 가운데~!!!!!
친구랑 너가 착한일을 했네 ~내가 복받았네~하며 완전 즐거워했다*^^*
조금뒤 멋진 간지의 싸내들 등장~~~~
무대랑 너무 멀어서 실루엣만 느꼈음에도 간지 줄줄~~~~설경구,정재영
설경구의 재치있는 한마디!!!!
" 시사회만 보면 대박입니다.!!!"^0^ㅋㅋㅋㅋㅋ
이어 제일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강신일..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감초연기자~
시사회에는 잘 등장 안한다는 강우석 감독
" 죄송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여전히 여자주인공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는내내 즐겁게 웃었던 기억뿐이다~
영화 줄거리를 미리 말해주믄 재미없으니 딱 한마디만 하자면~
사람 냄새나는 강철중~ 강추~!!!!!
6월 19일 개봉 후 대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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